[시선의 확장] '조선적(朝鮮籍)' 재일조선인은 우리 국민이다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뉴스1
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0법무부가 리 모 동포의 신청에 대해 응답한 문서.ⓒ 뉴스1
2010법무부가 리 모 동포의 신청에 대해 응답한 문서.ⓒ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7년 시민단체들의 '조선적 재일동포 자유왕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이후 8.15경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보장할 것을 약속했으나 입국 절차가 간소화되었을 뿐 자유왕래는 실현되지 않았다.ⓒ 뉴스1
2017년 시민단체들의 '조선적 재일동포 자유왕래'를 요구하는 기자회견. 이후 8.15경축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이를 보장할 것을 약속했으나 입국 절차가 간소화되었을 뿐 자유왕래는 실현되지 않았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대사관의 이름으로 조선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한국국적 부모들에게 보낸 편지. 조선학교 학생들의 조국 수학여행을 국가보안법 위반이라하며 ‘자제’를 권고했다. 고향 방문 등 자주 한국을 찾는 동포들에게 충분한 위협이 되는 내용이며 조선학교 재학을 심각히 고려하게 만드는 행위였다. 2012년 박근혜 정권 시절의 일이다. ⓒ 뉴스1
대한민국 대사관의 이름으로 조선학교에 아이를 보내는 한국국적 부모들에게 보낸 편지. 조선학교 학생들의 조국 수학여행을 국가보안법 위반이라하며 ‘자제’를 권고했다. 고향 방문 등 자주 한국을 찾는 동포들에게 충분한 위협이 되는 내용이며 조선학교 재학을 심각히 고려하게 만드는 행위였다. 2012년 박근혜 정권 시절의 일이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국정원 여권공작의 폭로 이후 시민단체의 성명서에 첨부된 영사관들의 폭언을 담은 자료. ⓒ 뉴스1
지난 국정원 여권공작의 폭로 이후 시민단체의 성명서에 첨부된 영사관들의 폭언을 담은 자료.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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