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재일동포 학생야구 모국방문단으로 처음 조국에서 경기한 배수찬과 그 배경에 보이는 구름 관중.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귀국 후 기업은행 선수 시절의 배수찬.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배수찬이 조국에서 야구를 하고 귀국할 때 받은 사진과 사진 뒷면의 글. 한국에서 사귄 친구에게서 받은 글이다.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뉴스1관련 키워드시선의 확장관련 기사조폐공사 '세상을 바꾸는 화폐 이야기' 출간…사업영역 확장 과정 등 담아KT, 인프라부터 일상까지 AI 청사진…'AI Festa 2026'서 AX 기술 총망라"뉴욕 맨해튼에서 이걸 한다고?"…다리 위 달리고, 하늘 위서 요가"곰돌이 따라왔더니 포도 천국"…롯데호텔 가을 디저트 뷔페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