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재일동포 학생야구 모국방문단으로 처음 조국에서 경기한 배수찬과 그 배경에 보이는 구름 관중.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귀국 후 기업은행 선수 시절의 배수찬.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배수찬이 조국에서 야구를 하고 귀국할 때 받은 사진과 사진 뒷면의 글. 한국에서 사귄 친구에게서 받은 글이다.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뉴스1관련 키워드시선의 확장관련 기사경북교육청, 통학로 안전 실태조사…20일까지 전수 점검싸이커스, 한·일 팬미팅 개최…대학생 변신해 역대급 팬서비스"자유의지는 생물학적 착각에 불과"…신경과학자 새폴스키의 결정론"5년 만의 귀환"…2026 서울사진축제, '사진의 집'에 둥지 틀다전세계는 BTS의 '스윔' 물결…1위 수성 [스타1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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