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재일동포 학생야구 모국방문단으로 처음 조국에서 경기한 배수찬과 그 배경에 보이는 구름 관중.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귀국 후 기업은행 선수 시절의 배수찬.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배수찬이 조국에서 야구를 하고 귀국할 때 받은 사진과 사진 뒷면의 글. 한국에서 사귄 친구에게서 받은 글이다.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뉴스1관련 키워드시선의 확장관련 기사[르포] AI 사진 찍고 평면 체험까지…백화점에 뜬 '자이'[6·3 지선 D-10] 초반과 달라진 판세…보수 결집에 곳곳서 접전노보·릴리 독주 속 국산 GLP-1 도전…한미약품 기대감 확대김영훈 "삼성 긴급조정권 꿈에도 생각못해…협력사 상생도 고민해야"에스파 '레모네이드', 자유부터 유대감까지…확장된 음악 세계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