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재일동포 학생야구 모국방문단으로 처음 조국에서 경기한 배수찬과 그 배경에 보이는 구름 관중.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귀국 후 기업은행 선수 시절의 배수찬.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배수찬이 조국에서 야구를 하고 귀국할 때 받은 사진과 사진 뒷면의 글. 한국에서 사귄 친구에게서 받은 글이다. (출처=영화 '그라운드의 이방인' 캡쳐)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 감독.ⓒ 뉴스1관련 키워드시선의 확장관련 기사신세계사이먼, '공간·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시상식'컴백' 아이브 "6년 차, 팀은 존재만으로 큰 힘…소중해" [N현장]'컴백' 아이브 "공주 같은 모습에서 대변신…계속 시도할 것" [N현장]'컴백' 아이브 이서 "올해 20살, 전원 성인 그룹으로 새 매력" [N현장]'컴백' 아이브 "3년만의 정규…진화하는 우리 보여주려" [N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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