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재(16)양은 지난 8월 가출했을 때 다녔던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로 기자를 안내했다.© News1 연재양은 거리에서 청소년들이 가장 싸게 한 끼를 떼우는 곳으로 토스트가게를 추천했다.© News1 연재양은 토스트 한 조각으로 허기를 채우며 자신들이 왜 가출을 선택했는 지 설명했다. © News1 울산 시내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의 오락실 등 편의시설은 가출 청소년들이 추위를 피하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종은 공간으로 애용되고 있었다.© News1 영재양이 영화관에서 나와 안내한 태화강 둔치 벤치 이곳 저곳에서는 청소년들이 이미 술판을 벌이고 있었다.© News1 관련 키워드울산가출 청소년울산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서동욱 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