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동기 묻는 취재진에 '묵묵부답'당일 몇시간을 차에서 기다려 '계획범죄'에도 무게지난 28일 울산 북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이후 도주를 시도했던 피의자 차량. 도주를 막기 위해 시민들이 던진 소화기에 의해 차량 앞 유리가 깨져있다.2025.7.30/뉴스1 ⓒNews1 김세은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지법울산경찰울산흉기난동울산지방법원관련 기사'밀양 성폭행' 가해자 신상 내부망 조회…檢, 법원 공무원 약식기소법원 "'검사 집단행동' 감찰 종결 결정문 공개해야"…임은정 승소공수처장 "중수청 4급까지 수사해야…기소 전 검증시스템 검토"경찰서 가는 길에 또…두 달간 음주 운전만 5번, 30대 징역 2년'수사 축소' 미끼로 사건 수임…경찰 총경 출신 로펌 전문위원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