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선] 5개월 딸과 함께 투표소 "불안함 없는 세상"울산 오후 6시 투표율 78.1%…1.8%p 증가하면 지난대선보다 높아제21대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는 3일 울산 북구 송정동에 위치한 고헌중학교 투표소에 아이를 안은 유권자 부부가 투표를 위해 학교로 들어가고 있다.2025.6.3/뉴스1 ⓒNews1 김지혜 기자제21대 대통령선거./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21대 대통령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유성구선관위 관계자들이 개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5.6.2/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2025대선현장대선울산본투표울산투표울산대선관련 기사'李대통령 멘토' 이해찬 전 총리 별세…"이재명은 당의 자산"[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어게인 2018'vs '어게인 2022'…국감 끝 본격 지선 모드與, 21대 대선 백서 공개…野, 충청권 예산정책협의회정청래 "대통령도 갈아치우는 마당에 대법원장이 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