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서 발언김두겸 울산시장이 1일 열린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에서 "지역 여건을 고려한 예비타당성조사제도를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발언하고 있다.2025.5.1/뉴스1(울산광역시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8개 영호남 시도지사와 관계 실․국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열렸다.(울산광역시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울산울산시김두겸시장관련 기사울산시, 트램 1호선 착공 등 18개 교통분야 과제 추진국힘 '한동훈 제명'에 김두겸 울산시장 "입장 없어…국민 기대 부응해야"[오늘의 주요일정] 울산(15일, 목)울산대공원·태화강국가정원서 '울산 마차' 15대 운행김두겸 울산시장, 리얼미터 광역단체장 평가서 '정당지표 상대지수'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