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열린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서 발언김두겸 울산시장이 1일 열린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에서 "지역 여건을 고려한 예비타당성조사제도를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발언하고 있다.2025.5.1/뉴스1(울산광역시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8개 영호남 시도지사와 관계 실․국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가 열렸다.(울산광역시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울산울산시김두겸시장관련 기사울산시장 민주·진보 단일후보에 김상욱…"차이 넘어 강하게 결속"(종합)민주·진보 울산시장 후보 김상욱으로 단일화…김종훈 사퇴'울산시장' 진보·보수 모두 단일화 땐 오차범위 내 접전(종합)국힘 "TK 우세, 서울·충청·부울경은 접전…장동혁 본투표 참여"(종합)국힘 "장동혁 본투표·지도부 일부 사전투표…전략적 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