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산불 강풍에 진화율 70%→63% '뚝'…피해 면적 278→382ha

김두겸 시장 "공무원 등 2000명 투입…최대한 빨리 주불 진화"
온양IC 인근 송전탑 3개도 소방헬기 진화 어려움 더해

본문 이미지 - 김두겸 울산시장이 24일 울산 울주산불과 관련해 관계부처, 유관기관과 함께 상황브리핑을 한 뒤 현장브리핑을 하고 있다.2025.3.24/뉴스1 ⓒNews1 김지혜기자
김두겸 울산시장이 24일 울산 울주산불과 관련해 관계부처, 유관기관과 함께 상황브리핑을 한 뒤 현장브리핑을 하고 있다.2025.3.24/뉴스1 ⓒNews1 김지혜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사흘째 지속되는 울산 울주 대형 산불이 봄철 강풍 등의 이유로 진화율 70% 수준을 맴돌며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소방헬기에서 촬영한 울주 산불 모습. (울산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24/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
24일 사흘째 지속되는 울산 울주 대형 산불이 봄철 강풍 등의 이유로 진화율 70% 수준을 맴돌며 진화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 소방헬기에서 촬영한 울주 산불 모습. (울산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24/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2일 발생해 사흘째 지속되고 있는 울산 울주 산불이 24일 오전까지도 진화율 70% 수준을 맴돌고 있다. 당국은 헬기 12대를 재투입해 주불 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 해병대 등 군부대를 투입하고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근 마을의 접근을 제한하고 있다.2025.3.24/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
지난 22일 발생해 사흘째 지속되고 있는 울산 울주 산불이 24일 오전까지도 진화율 70% 수준을 맴돌고 있다. 당국은 헬기 12대를 재투입해 주불 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또 해병대 등 군부대를 투입하고 인근 주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근 마을의 접근을 제한하고 있다.2025.3.24/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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