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 여성 2명 중 1명은 심정지·1명 중상앞범퍼 파손 정도 심해…정확한 경위 조사6일 울산 울주 서생면 진하리에서 택시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를 비롯한 승객 2명 등 총 3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울산소방본부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6/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교통사고울산경찰울산소방관련 기사고속도로서 갑자기 유턴…만취 40대 남성, 8.5㎞ '공포의 역주행'울산경찰, 2026년 해맞이 대비 간절곶 안전점검성탄절·해돋이 명소 안전 관리…연말연시 인파사고 대비"울산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이 보행자"… 경찰, 유관기관과 대책 논의홍콩 아파트 화재에…고층 건물 6500개 전수 점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