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 사상' 부상자 요추 부상 심해…조사 어려워10일 오전 11시 15분께 울산 울주 온산읍에 위치한 유나이티드터미널코리아(UTK) 내 탱크터미널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40대, 인력 93명을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2025.2.10/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울산해경울산해양경찰서울산화재관련 기사울산해경, 현충탑 참배 이어 시무식…"바다 안전 지키자"울산해경, 새해 해맞이객 안전관리 강화울산해경, 최신예 경비함정 527함 취역…"해역 안전 강화"울산해경, 올해 음주운항 3건 적발…연말 특별단속제11대 박재화 중부해경청장 취임…"해상 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