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융합회 등 6개 단체 참여…내일 5개 단체도최 회장 "울산의 지지와 성원 큰 힘이 됐다"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31일 울산 올인원니켈제련소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진척 상황을 확인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고려아연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울산중소기업융합회이 3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고려아연과 MBK파트너스·영풍의 적대적 M&A분쟁에서 경영권 방어에 성공한 것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울산광역시제공)관련 키워드울산고려아연울산시관련 기사고려아연 신입사원, 울산 수연재활원서 봉사활동…CSR 배웠다울산소방,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안전관리 전문가 상담 지원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이웃돕기 성금 10억원 전달[오늘의 주요 일정] 울산(22일, 월)최윤범 회장, 김두겸 시장 만나 "美 제련소, 울산 일자리 창출 기여…채용 2배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