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대표, 잠적 뒤 사고 발생 6일 지나서야 '늦장 조사' 현대미포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사고 수습에 최선"지난해 12월 30일 울산 동구 방어동에 위치한 HD현대미포 안벽 계류에서 잠수 작업을 벌이던 근로자 김 모 씨(22)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울산소방본부제공)관련 키워드울산HD현대현대미포관련 기사통합 HD현대重, 특수선 목표 3배↑…함정 수출·마스가 기대감 '쑥'HD현대중공업, 美 해군 함정 MRO 추가 수주…첫 사업 완수김종훈 울산 동구청장 "기업과의 상생, 혜택은 시민에게"[단독]마스가 앞둔 HD현대重, 올해 600%대 성과급 지급한다김원배, 내년 울산 동구청장 선거 출마…"선박체험박물관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