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국정 후퇴시키는 야권 심판을"민주 "정권 2년 성적표 심판하는 날"울산 남구을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김기현 후보(왼쪽)와 더불어민주당 박성진 후보가 31일 울산 태화강 십리대밭 걷기행사장을 찾아 유권자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김기현후보, 박성진후보 캠프 제공)울산남구갑 전은수 후보(왼쪽)와 울산울주군 서범수후보가 주말 유세를 하고 있다.(전은수, 서범수 후보 캠프 제공)관련 키워드울산민주당국힘김기현410총선관련 기사"국힘 당명 벗겨낼 때 됐다"…국힘 재선모임 '지선 위기의식' 갑론을박[인터뷰 전문]경민정 "장경태가 두려워하는 건 '자기 진영' 사람들의 비난"내년 울산 남구청장 누가 뛰나…여야 후보들 벌써부터 도전장보수색 옅어진 '울산'…뒤바뀐 여야 차기 시장 누가 거론되나울산 정치권 선대위 해산…민주 "계엄심판 민심" 국힘 "아쉬운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