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호계역 사라지자 호계 상권 직격탄…매출 절반이하 '뚝'

하루 1200명 오가다 2021년 폐역에 100년 전통 호계시장 '한산'
북구청, 상권살리기 적극 나섰지만 성공 여부는 '미지수'

본문 이미지 - 12일 오전 폐역이 된 호계역의 썰렁한 외관.2023.4.12/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
12일 오전 폐역이 된 호계역의 썰렁한 외관.2023.4.12/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12일 오전 호계시장 내부는 오가는 사람이 없다. .2023.4.12/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
12일 오전 호계시장 내부는 오가는 사람이 없다. .2023.4.12/뉴스1 ⓒ News1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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