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울산환경운동연합 등 20여개 시민사회단체는 23일 오후 남구 울산대공원 동문 앞에서 '정부의 공공요금 인하'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청까지 거리 행진을 이어갔다.관련 키워드공공요금인하관련 기사강원도, 스키 산업 위기 대응 간담회 개최727조 '슈퍼예산' 투입해 성장률 2.0% 달성…반도체 2강·AI 3강 도약(종합)정부, 올해 물가 2.1% 전망……쌀·콩·계란 등 먹거리 안정 총력올해 물가 2.1%↑, '생활물가 부담'은 여전…정부 "괴리 해소 노력"(종합2보)올해 물가 2.1%↑ 5년만에 최저…'먹거리 물가 3%대↑' 부담 여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