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울산 울주군 LS MnM 온산제련소에서 열린 신사명 선포식에서 구자은 LS그룹 회장, 도석구 LS MnM 사장, 박성걸 LS MnM 노조위원장, 이순걸 울주군수 등 내외빈들이 사명 현판 제막을 하고 있다. 2022.10.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6일 오후 울산 울주군 LS MnM 온산제련소에서 열린 신사명 선포식에서 도석구 LS MnM 사장, 박성걸 LS MnM 노조위원장, 이순걸 울주군수 등 내빈들과 사명 현판 제막을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내 유일 동제련소를 운영하는 LS니꼬동제련은 이날 신사명을 선포하고 LS MnM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2022.10.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