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지역 장애인 자립·사회성 향상 지원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12일 울산 본사에서 동구 복지시설 3곳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각 2000만원씩 총 6000만원을 전달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