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언행 속속 드러나 네티즌 공분과거 A씨가 자신의SNS에 올린 글 (인터넷 커뮤니티 캡쳐)ⓒ 뉴스1A씨가 여학생을 안고 있는 동영상 (A씨 블로그 캡쳐) ⓒ 뉴스1게시글에 따르면 A씨는 후배 교사에게 '니도 내후배다. 나는 니 후배위 하는 선배', '니들도 후배위 할 후배다'라고 표현했다.후배교사는 '19금으로 또, 잘자요 후배 위할 선배님'으로 대응했다(A씨 SNS캡쳐)ⓒ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