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진앙지서 6km 울산 외와마을 "6·25때보다 더 공포"

누가 문만 열어도 지진인가 놀란 가슴 쓸어내려
15가구 전파, 혹은 붕괴위험…주민들 경로당 생활

본문 이미지 -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외와마을 주민들이 지진에 놀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들 주민들은 지진을 피해 마을 경로당에서 공동생활을 하고 있다. ⓒ News1 이상문 기자
울산시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외와마을 주민들이 지진에 놀란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들 주민들은 지진을 피해 마을 경로당에서 공동생활을 하고 있다. ⓒ News1 이상문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외와마을에는 전체 30여 가구 가운데 15가구가 지난 12일과 19일 일어난 지진의 여파로 심각한 주택 파괴, 붕괴위험 등 출입이 통제, 주민들이 경로당과 인근 수련원으로 대피해 생활하고 있다. 2016.9.20/뉴스1 ⓒ News1 이상문 기자
20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외와마을에는 전체 30여 가구 가운데 15가구가 지난 12일과 19일 일어난 지진의 여파로 심각한 주택 파괴, 붕괴위험 등 출입이 통제, 주민들이 경로당과 인근 수련원으로 대피해 생활하고 있다. 2016.9.20/뉴스1 ⓒ News1 이상문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울산 울주군 두서서면 내와리 외와마을의 유일한 교회인 외와교회가 이번 지진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붕괴위험에 처했다. 2016.9.20/뉴스1 ⓒ News1 이상문 기자
20일 울산 울주군 두서서면 내와리 외와마을의 유일한 교회인 외와교회가 이번 지진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고 붕괴위험에 처했다. 2016.9.20/뉴스1 ⓒ News1 이상문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외와마을에는 전체 30여 가구 가운데 15가구가 지난 12일과 19일 일어난 지진의 여파로 심각한 주택 파괴, 붕괴위험 등 출입이 통제, 주민들이 경로당과 인근 수련원으로 대피해 생활하고 있다. 2016.9.20/뉴스1 ⓒ News1 이상문 기자
20일 울산 울주군 두서면 내와리 외와마을에는 전체 30여 가구 가운데 15가구가 지난 12일과 19일 일어난 지진의 여파로 심각한 주택 파괴, 붕괴위험 등 출입이 통제, 주민들이 경로당과 인근 수련원으로 대피해 생활하고 있다. 2016.9.20/뉴스1 ⓒ News1 이상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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