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민속놀이 한마당 단체씨름 준우승 차지한 모녀 화제서혜숙(모, 52세)씨와 박가영(자, 17세)양 모녀는 지난 4일 울산 중구 동헌에서 열린 민속놀이 한마당 단체 씨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15.07.06/뉴스1 ⓒ News1 이상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