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한달간 울산에서 정품의 휘발유를 가장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 '착한 주유소'가 선정됐다. 1리터당 1476.06원에 판매한 울산 울주군 금화주유소가 선정됐다. 집계는 울산환경운동연합과 (사)에너지석유감시단이 조사해 발표했다. 2015.01.09/뉴스1 ⓒ News1 정훈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