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울산 남구 달동 유흥가 밀집지역의 한 귀청소방(신·변종 업소)에서 불법 광고전단지를 이용,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를 한 업주 등 2명을 입건했다. © News1(=울산남부경찰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