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고종사촌 동생을 전기톱으로 살해한 이모(25)씨가 23일 오후 울산시 남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현장검증을 마치고 경찰 이송차로 오르고 있다. 이씨는 지난 19일 고종사촌 동생 김모(23)씨를 자신의 아파트로 불러들여 수면제를 먹인 뒤 전기톱을 휘둘러 무참히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4.1.23/뉴스1 © News1 노화정 기자고종사촌 동생을 전기톱으로 살해한 이모(25)씨의 현장검증이 열린 23일 오후 울산시 남구 이씨의 집앞에서 피해자 유족이 오열하고 있다. 2014.1.23/뉴스1 © News1 노화정 기자관련 키워드울산전기톱살인사건현장검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