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도 울산지역 7개 고등학교 졸업생들의 모임인 '칠범회(회장 남상구)'가 7일 사회복지법인 원각선원 산하 연하노인요양원을 찾아 무료급식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News1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마친 뒤 칠범회 소속 서동욱(뒷줄 오른쪽 두번째) 울산시의장과 사회복지법인 원각선원 이사장인 보연(뒷줄 오른쪽 첫번째) 스님이 회원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다.© News1 관련 키워드원각선원칠범회서동욱보연연하노인요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