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울산 중구를 방문한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들이 박성민 중구청장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울산 중구청© News1 관련 키워드울산신세계백화점관련 기사"70년 종이 기술력" 무림, 퍼스트브랜드 대상 5년연속 1위"거침없는 성장"…무신사 스탠다드, 올해 거래액 4700억 전망"디자인·실용성 잡았다" 글로벌세아 모스바니, 겨울 신상품 공개광주 백화점·대형마트 판매 5년새 17.7%↑…특·광역시 중 6위"추석 당일 문 닫아요"…백화점·아울렛·마트, 지점별 휴무·단축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