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3회 세계 노동절인 지난 1일 현대차 울산3공장 명촌주차장 철탑농성장 모습. 2013.5.1/뉴스1 © News1 노화정 기자 제123회 세계 노동절인 지난 1일 현대차 울산3공장 명촌주차장 철탑농성장에서 197일째 고공농성 중인 최병승(오른쪽), 천의봉씨가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2013.5.1/뉴스1 © News1 노화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