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04년 교통약자를 위해 저상버스를 도입했다. © News1 저상버스 리프트의 가파른 경사에 지체장애인 정은지씨와 리프트가 뒤로 넘어지는 것을 버스기사가 황급히 부축하고 있다. © News1 인도의 턱 높이와 저상버스의 리프트 높이가 맞지 않아 차도에 멈출 수밖에 없었던 한 저상버스. © News1 버스기사의 안내 아래 차도를 건너고 있는 저상버스 이용자. © News1 저상버스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은 대체로 저상버스의 리프트 작동 시간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 News1 서울시는 2015년까지 서울시내 버스의 50%를 저상버스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 News1 관련 키워드저상버스장애인서울시리프트관련 기사오세훈 "장애인도 '아보하' 누리도록 장벽 없앨 것"(종합)'장애인 보통의 하루' 지원…서울시, 일자리·주거·이동·인권에 2조 투입서울동행맵, 세계대중교통협회 '다양성·포용성 부문' 수상'오이도 참사 24주기'…전장연 "장애인 이동권 문제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