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들이 이른 아침부터 '짤짤이'를 받기 위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News1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짤짤이 확인증'까지 생겨났다. © News1 '짤짤이'를 받기 위해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자주 발생한다.© News1 꿈이 있냐는 질문에 노숙인 김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