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복순이는 떠나고…서울동물원 남은 돌고래 세마리는?

'금릉' '대포' '태지' 수컷 세마리 "방류 어려워"
생태설명회·반입금지·'고래고시' 개정 등 쟁점

본문 이미지 - 1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열린 돌고래 생태 설명회에서 사육사들이 돌고래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서울동물원은 보수공사로 2014년 6월부터 중단되었던 돌고래 생태설명회를 이날부터 재개해 매일 3회(11시30분, 13시30분, 15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4.12.1/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1일 오후 경기도 과천 서울동물원에서 열린 돌고래 생태 설명회에서 사육사들이 돌고래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서울동물원은 보수공사로 2014년 6월부터 중단되었던 돌고래 생태설명회를 이날부터 재개해 매일 3회(11시30분, 13시30분, 15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4.12.1/뉴스1 ⓒ News1 양동욱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