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내부 위원회 “화재 시 대피방안 마련해야” 유보…올해 중 착공 목표했다 내년으로서부간선도로 대심도 지하터널 위치도/제공=서울시ⓒ News1 2014.01.16/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