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드러머 토마스 랭, 난타 공연 등서울드럼페스티벌 2012가 열린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희궁에서 이그저틱 퍼커션 팀이 드럼 공연을 펼치고 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드럼페스티벌은 ‘소리로 소통을, 미래의 행복을’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내외 최고의 타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리듬이 하나 된 소리로 세계 문화를 주도하는 세계 음악축제이다. 2012.10.2/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