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업무에 시달려 자살…타살로 봐야"3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7회 사회복지사의 날 기념식'에서 한 사회복지사가 순직 사회복지사에 대한 추도사가 낭독 되자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13.3.2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