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우려 수험생 4명 긴급 수송…놓고온 도시락 배달까지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3일 오전 서울특별시교육청 13지구 제14시험장인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여자고등학교에서 수험생 수송지원차량을 타고온 수험생이 시험실로 입실하고 있다. 2025.11.1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충북경찰수능긴급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