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패 심해 성별 확인 어려움…경찰 수사ⓒ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충북 단양남한강시신관련 기사DNA도 안남은 단양 남한강 시신…'신원불명' 미제사건으로 종결단양 남한강 절단 시신 '성별 여성·사망 시점 겨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