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8세 인플루엔자 환자 2배 증가…15도 이상 일교차 주요 원인지난 8일 오전 청주의 한 어린이 병원이 환자들로 북적이고 있다./뉴스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충북인플루엔자소아청소년관련 기사"병원 예약도 어려워" 충북 독감 확산세 뚜렷…학생·아동 급증임승관 질병청장 "데이터 과학으로 혁신…청장이 직접 TF 운영""10대 독감 유행 봄철 지속…13세 이하 접종률 69.3%"(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