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30일 낮 12시42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수곡동 남중학교 앞 삼거리에서 승용차 등 차량 5대가 잇달아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청주동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30/뉴스1관련 키워드청주경찰역주행급발진관련 기사충북 고령운전 교통사고 증가세…면허증 반납 제도 개선 목소리'9명 사상' 청주 역주행 운전자 "가속 페달 착각"…혐의 인정'9명 사상' 청주 역주행 사고 "브레이크 작동 안돼…급발진 아니다"'9명 사상' 역주행 女운전자 …급발진 주장했지만 브레이크등 점등 안돼'9명 사상' 급발진 주장 청주 역주행 사고 '브레이크 점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