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학생 278명 중 82명은 복학 신청…"의대 증원 수용 아냐"충북대학교 의과대와 충북대병원 교수들이 13일 오후 의대 1층 대강의실에서 열리는 긴급 임시총회 참석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이들은 집단 사직과 충북의대생 집단 유급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2024.3.13/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충북대의대졸업생관련 기사학생 확 늘어난 30개 의대, 7개월간 '교육 가능성' 평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