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사진(공군사관학교 제공).2025.1.31/뉴스1관련 키워드공군사관학교생도훈련관련 기사육·해·공군·간호사관생도 706명 출항…17일간 합동순항훈련안규백 취임 50일 만에 총기·자살 사고 4번…군 기강 잡기 어렵다대한민국 최초 비행 장교 후손들, 한국 와서 'K-공군' 위상 체험공군 부부 조종사, 나란히 알래스카행…해외 연합훈련 첫 동반 참가美시민권 포기하고 공군 장교 임관…안주선 소위 '대통령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