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게차 치여 중상…대표·직원 금고형 집행유예 선고"부당해고 당했다" vs "불가피한 조치" 공방…노동당국 조사사고 당시 CCTV 영상.(피해자 측 제공.)2024.06.26./뉴스1해고 통보 내용증명서.(피해자 측 제공).2024.06.26./뉴스1병원 치료받는 A씨.(피해자 측 제공).2024.06.26./뉴스1관련 키워드고용노동부부당해고지게차산업재해진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