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 돌진 사고…여자친구는 구속 면해지난달 29일 오전 5시쯤 음주운전 차량이 충북 진천군의 한 무인 매장으로 돌진했다.(충북경찰청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진천 바꿔치기구속이재규 기자 충북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세…진천 농장서 고병원성 AI 추가 확진청주청원경찰서–금융기관 7곳 '보이스피싱 근절' 맞손관련 기사'청주 50대 여성 살해' 완전범죄 꿈꿨지만…꼬리 잡힌 전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