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점포 돌진 사고…여자친구는 구속 면해지난달 29일 오전 5시쯤 음주운전 차량이 충북 진천군의 한 무인 매장으로 돌진했다.(충북경찰청 제공)/뉴스1 관련 키워드진천 바꿔치기구속이재규 기자 "돈 안 갚으면 손가락 훼손" 미성년자 79시간 감금한 20대 2명 집유'2025 첨단바이오 컨퍼런스' 16일 청주 오송서 개최관련 기사'청주 50대 여성 살해' 완전범죄 꿈꿨지만…꼬리 잡힌 전 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