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 5개 업체는 쟁의투표 진행 안 해오늘 오후 3차 조정회의서 최종 결정서울 시내 버스 노사가 파업 시작 후 11시간 만에 극적 타결에 성공, 극적 타결로 퇴근길 대란을 피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시내버스 노사간 임금협상 합의 및 파업 철회에 따라 28일 오후 3시부로 시내버스 전 노선의 정상 운행을 즉각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역 인근 버스중앙차로로 들어오는 서울 시내버스.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시내버스파업청주시내버스운행우진교통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