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변경안에 추가 부지 편입…1300억원 추가 사업비 발생'오송역세권 바로 세우기 위원회' 소속 100여명은 25일 청주시 임시청사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2024.3.25/뉴스1 ⓒ News1 임양규 기자관련 키워드청주오송위원회오송역세권바로세우기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