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만에 민원 2배 이상 증가대부분 현수막 소각…환경오염 우려충북 도심 곳곳에 걸린 정당 현수막으로 민원이 급증했다. 사진은 청주시 상당사거리에 걸린 정당 현수막.2023.06.18.ⓒ 뉴스1 박건영 기자관련 키워드불법현수막충북정당현수막관련 기사진천군, 옥외 광고 업무 평가 2관왕 달성골칫거리 폐현수막…정부, 지자체 대상 재활용 경진대회폐현수막 자원순환 성과 낸 지자체·민관 협업 6곳 선정괴산군, 새해 불법 현수막 집중 정비…무단 설치 '즉시 철거''우파 정당' 시도당 가보니 교회·일반주택…선관위 부실 검증 '유령 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