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어" 벚꽃 명소 청주 무심천 쓰레기로 몸살

전날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 100ℓ 마대 자루 600개 분량
푸드트럭 축제하면서 쓰레기 크게 늘어…"벚꽃 피는 게 스트레스"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8시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무심천체육공원에 시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다. 2023.04.01/ⓒ 뉴스1 박건영 기자
1일 오전 8시쯤 충북 청주시 상당구 무심천체육공원에 시민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다. 2023.04.01/ⓒ 뉴스1 박건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충북 청주시 무심천체육공원에서 환경관리원들이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2023.04.01/ⓒ 뉴스1 박건영 기자
1일 오전 충북 청주시 무심천체육공원에서 환경관리원들이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2023.04.01/ⓒ 뉴스1 박건영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충북 청주시 무심천체육공원에서 환경관리원들이 버려진 쓰레기를 마대 자루에 주워 담고 있다. 2023.04.01/ⓒ 뉴스1 박건영 기자
1일 오전 충북 청주시 무심천체육공원에서 환경관리원들이 버려진 쓰레기를 마대 자루에 주워 담고 있다. 2023.04.01/ⓒ 뉴스1 박건영 기자

본문 이미지 - 벚꽃을 구경하는 상춘객들 옆으로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다. 2023.04.01/ⓒ 뉴스1 박건영 기자
벚꽃을 구경하는 상춘객들 옆으로 쓰레기가 가득 쌓여 있다. 2023.04.01/ⓒ 뉴스1 박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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