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화상, 4명 연기흡입...92명 긴급대피 2006년에도 전기합선 화재 20명 다치기도4일 오전 8시7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지상 6층짜리 대형 사우나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3.2.4./뉴스14일 오전 8시7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지상 6층짜리 대형 사우나시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92명이 대피했다.2023.2.4. ⓒ 뉴스1 박건영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