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피란민의 애끓는 새해 소망 "종전과 평화"

"흩어진 가족도 만나고 못다한 졸업도 하고 싶어요"
"친구·이웃 여전히 바닷물로 갈증 달래고 어둠 속 생활"

우크라이나 피란민 웨이카이 아니타씨(왼쪽)와 그의 남편 박 알렉산더씨. 2022.12.26.ⓒ 뉴스1 박건영기자
우크라이나 피란민 웨이카이 아니타씨(왼쪽)와 그의 남편 박 알렉산더씨. 2022.12.26.ⓒ 뉴스1 박건영기자

본문 이미지 - 우크라이나 고려인 피란민 박 알리나씨. 2022.12.29. ⓒ 뉴스1 박건영기자
우크라이나 고려인 피란민 박 알리나씨. 2022.12.29. ⓒ 뉴스1 박건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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