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현장] '충북 청주 성폭행 피해 여중생 투신사건' 국감서 난타

용혜인·이만희·조은희 의원 "사건 인식 태도 실망" 한 목소리
책임자 문책요구 잇따라…김교태 청장 "친족성폭력 엄정대응"

본문 이미지 - 충북경찰청 전경.2022.10.14/
충북경찰청 전경.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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