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경찰청 국정감사 이틀 앞두고 국회에 공개 질의요청"피해자 진술로도 범죄 입증 충분, 수사 과정 분명 문제"충북 청주 오창 여중생 성범죄 피해자 유가족이 지난해 12월 10일 청주지법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