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여중생 투신사건' 유족 측 "경찰 수사 의문점 질의해 달라"

충북경찰청 국정감사 이틀 앞두고 국회에 공개 질의요청
"피해자 진술로도 범죄 입증 충분, 수사 과정 분명 문제"

충북 청주 오창 여중생 성범죄 피해자 유가족이 지난해 12월 10일 청주지법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충북 청주 오창 여중생 성범죄 피해자 유가족이 지난해 12월 10일 청주지법에서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취재진 질문에 답하는 모습. /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