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진 여성 지인들 "달아난 용의자 과도한 집착 행태" 증언 "피해자 생전 괴롭힘 당해…사건 자체가 철저한 계획범죄"
충북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 한 빌라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살인사건 용의자 A씨(45)가 피해 여성의 팔을 잡아 당기는 모습. 연인 사이였던 용의자 A씨와 숨진 피해 여성은 지난 17일 세종시 한 식당에서 열린 친목 모임에 참석했다.(독자 제공).2022.6.22/ⓒ 뉴스1
충북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 한 빌라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살인사건 용의자 A씨(45)가 피해 여성의 손을 잡아 끌고 가고 있는 모습. 연인 사이였던 용의자 A씨와 숨진 피해 여성은 지난 17일 세종시 한 식당에서 열린 친목 모임에 참석했다.(독자 제공).2022.6.22/ⓒ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