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12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주 여중생 2명이 처음 발견된 곳에 국화 꽃다발 등이 놓여있는 모습./ⓒ 뉴스1 조준영 기자'충북 청주 성폭행 피해 여중생 투신 사건' 항소심 선고일인 지난 9일 청주지법 앞에서 도내 여성단체가 2심 판결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조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