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 계부에게 성폭행당한 뒤 지난해 5월 극단적인 선택을 한 충북 청주 여중생 A양이 생전 친구와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 A양은 대화에서 피고인 의붓딸이 사건 증언을 해주지 않는 것에 서운함을 토로하고 있다.2022.5.2/ⓒ 뉴스1